이지젯
영국 기반 유럽 저가항공. 무료 소형백 규격이 좌석 밑 크기로 작고, 좌석을 지정하지 않으면 일행과 떨어져 배정될 수 있다.
- 돈공식 출처
무료 소형 캐빈백은 45×36×20cm로 좌석 밑 보관용에 한정된다. 56×45×25cm 대형 캐빈백은 유료이고, 규격을 넘기면 최대 48파운드 요금과 함께 화물칸으로 옮겨진다.
얼마나: 게이트 초과 최대 48파운드
왜 당하나: 무료 규격이 좌석 밑 크기라 표준 기내 캐리어는 유료 대형백에 해당한다. 게이트 사이저에서 적발된다.
이렇게: 45×36×20cm를 실측한다. 큰 가방은 게이트 48파운드보다 대형백이나 수하물을 미리 사는 편이 싸다.
출처: 이지젯 공식 기내수하물 FAQ (확인일 2026-08-27)
- 돈 (확인 필요)언론 보도
좌석을 지정하지 않으면 일행이 떨어져 배정되는 구조라, 붙어 앉으려면 유료 좌석 선택으로 이어지기 쉽다. 영국 소비자단체는 함께 앉으려 쓰는 좌석비 상당액이 무료로도 붙어 앉았을 경우라고 추산한다. 이지젯은 유료 미선택 승객의 86%가 일행과 함께 앉았고 12세 미만은 성인 인근에 배정한다고 밝혔다.
얼마나: 좌석 선택비는 편과 좌석에 따라 다름
왜 당하나: 무작위 배정이라 떨어질 수 있다는 불안을 이용해 확실히 붙기 위한 결제를 유도한다.
이렇게: 가족 동반이면 12세 미만 성인 인근 배정 정책을 근거로 무료 응대를 요구한다. 확실히 붙어야 할 때만 결제하고, 조기 체크인으로 함께 앉을 확률을 높인다.
출처: Which?, MoneySavingExpert(소비자단체 추산), 이지젯 발표 (확인일 2026-08-27)
금액은 노선과 시기, 예매 시점에 따라 달라지니 실제 결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이 문서는 널리 알려진 사실과 후기를 팩트 위주로 정리한 것이고, 특정 업체를 비방하려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