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정과 예절)
일본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가는 여행지인데, 익숙해 보여서 오히려 놓치는 규정이 있다. 길거리 흡연 과료, 신칸센 큰 짐 사전 예약, 에스컬레이터 서서 타기처럼 모르면 돈이 나가거나 눈총을 받는 것을 모았다.
- 규정과 처벌공식 출처
노상 흡연은 지정 흡연 구역 밖에서는 금지인 도시가 많고, 교토시는 금연 지역으로 지정된 구역에서 피우면 1,000엔의 과료를 물린다. 걸으면서 피우는 것 자체를 조례로 막는 곳이 흔하다.
얼마나: 교토시 1,000엔
왜 당하나: 일본은 실내보다 길거리 흡연 규제가 강한 편이라, 한국 감각으로 길에서 피우다 걸리기 쉽다.
이렇게: 역 주변이나 편의점 앞의 지정 흡연 구역 표시를 찾아 그 안에서만 피운다.
출처: 교토시 공식 여행 가이드(노상 흡연), Japan Travel by NAVITIME 흡연 규칙 (확인일 2026-08-28)
- 돈공식 출처
도카이도와 산요, 규슈 신칸센은 세 변의 합이 160cm를 넘는 특대 수하물을 실으려면 특대 수하물 좌석의 사전 예약이 필요하고, 예약 없이 들고 타면 수수료 1,000엔이 부과된다.
얼마나: 미예약 반입 수수료 1,000엔
왜 당하나: 큰 캐리어를 들고 다니는 한국 여행자가 정확히 걸리는 규정인데, 예약만 하면 추가 요금 없이 같은 값이다.
이렇게: 예매할 때 좌석 종류에서 특대 수하물 보관장소 이용석을 고른다. 세 변 합계 160cm 이하 캐리어는 해당 없다.
출처: JR도카이와 JR서일본 공식 안내(특대 수하물) (확인일 2026-08-28)
- 문화언론 보도
에스컬레이터는 걷지 말고 서서 타는 것이 철도 회사들의 공식 요청이고, 2026년 여름에는 철도와 운송 사업자 58곳이 함께 서서 타기 캠페인을 벌였다. 지역에 따라 조례로 정한 곳도 있다.
왜 당하나: 오사카는 오른쪽, 도쿄는 왼쪽에 선다는 요령만 알고 가면 반대로 걷는 쪽이 되기 쉬운데, 지금 공식 방향은 걷지 않기다.
이렇게: 줄이 한 줄이면 그대로 서서 타고, 급하면 계단을 쓴다.
출처: 일본 철도사업자 공동 캠페인 보도(LIVE JAPAN) (확인일 2026-08-28)
- 규정과 처벌공식 출처
무단횡단을 포함한 보행자의 신호와 횡단 규칙은 일본 도로교통법에 정해져 있고 위반하면 벌칙 대상이 된다.
왜 당하나: 차가 안 오면 건너는 습관이 일본에서는 법 위반이고, 현지인들도 빨간불에는 거의 건너지 않는다.
이렇게: 신호와 횡단보도를 지킨다. 좁은 골목이라도 현지인이 서 있으면 같이 기다린다.
출처: 아이치현 공식 사이트(일본의 교통규칙) (확인일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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