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갑자기 아플 때
어디로 가야 하는지부터 막히는 상황을 순서로 풀었습니다. 번호와 비용 구조는 출처가 있는 것만 실었고, 진단이나 치료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순서
1. 생명이 위급하면 그 나라 응급번호
숨쉬기 힘듦, 가슴 통증, 의식 저하, 심한 출혈이면 아래 나라 카드의 첫 번호로 구급차를 부릅니다. 유심이 없거나 잠긴 폰에서도 걸립니다.
2. 위급하지 않으면 약국과 상담선부터
가벼운 증상은 약국 약사에게 먼저 묻고, 영국 NHS 111 처럼 상담선이 있는 나라는 거기서 갈 곳을 정합니다. 응급실은 위급한 순서로 보기 때문에 가벼운 증상은 오래 기다립니다.
3. 병원에서 챙길 것
진단명이 적힌 진단서, 결제마다 따로 받은 영수증과 세부내역서, 종이 처방전. 증상 카드의 요청 문장을 보여 주면 됩니다.
4. 귀국 뒤 보험 청구
여권 사본과 출입국 확인, 보험사 청구서를 더해 보험사 앱으로 냅니다. 접수 기한은 약관을 보고, 법정 시효는 3년입니다.
나라별 응급 카드 13개국
- 영국999비응급 111
- 프랑스15비응급 상담선 미확인
- 독일112비응급 116117
- 이탈리아118비응급 상담선 미확인
- 스페인112비응급 상담선 미확인
- 체코155비응급 상담선 미확인
- 헝가리112비응급 상담선 미확인
- 오스트리아144비응급 1450
- 일본119비응급 050-3816-2787
- 대만119비응급 0800-011-765
- 태국1669비응급 1155
- 베트남115비응급 상담선 미확인
- 미국911비응급 1-800-222-1222
없는 나라는 아직 출처를 확인하지 못한 것이지 안전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어느 나라든 영사콜센터 +82-2-3210-0404 는 24시간 연결됩니다.